역삼 레이저제모?
깔끔하게 제거하고 싶으셨다면
역삼 레이저제모
안녕하세요 선릉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박영미입니다^^
"매일 면도해도 털이 자꾸 나서 스트레스에요."
"면도기로 밀었더니
털이 깔끔하게 제거되지 않더라고요."
아침마다 급하게 면도하다 베이는 일, 깔끔하게 밀어도 하루 이틀이면 다시 올라오는 잔털, 그리고 셀프 왁싱 후 남은 자극과 색소침착까지...
제모 스트레스는 눈에 띄는 털보다, 그걸 계속 신경써야 한다는 사실이 더욱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매일, 혼자서 깔끔하게 관리하기에 한계를 느끼신 많은 분들이 '레이저 제모' 를 선택하시는데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는지, 효과 있을지, 몇 번이나 받아야 할지?
진료실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궁금해하셨던 내용 위주로 꼼꼼히 알아보겠습니다.^^
역삼 레이저제모
'아포지플러스' 로 하는 레이저 제모는?
'아포지플러스' 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을 사용하는 고출력 레이저 장비입니다.
이 파장은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검고 굵은 털에 가장 효과적인데요.
'선택적 광열 작용' 이라는 원리로 털에만 집중적으로 반응하고, 주변 피부 조직에는 영향을 거의 주지 않습니다.
즉, 피부가 아닌 털의 뿌리인 모근(모낭) 에만 열을 전달해 파괴하는 구조죠.
파장이 일정하고, 고르게 깊이 도달하면서, 강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내보낼 수 있기 때문에 진피층까지 균일하게 작용하고 색소침착이나 화상 위험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또한, 피부톤이 어두운 분들도 출력을 조절해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물론,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고려해 명확한 진단과 맞춤 설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역삼 레이저제모
아포지플러스의 장점은?
많은 분들이 제모에 대해 갖고 있는 불안감은 통증, 오래 걸리는 시간, 자극에 대한 걱정입니다.
'아포지플러스' 는 이 세 가지를 기술적으로 갖춘 장비라고 볼 수 있죠.
'대형 스팟 사이즈' 덕분에 팔, 종아리, 비키니라인 등 비교적 넓은 부위도 빠르게 시술할 수 있죠.
또한, 내장된 '냉각 시스템' 덕분에 레이저 조사 직전에 냉각 가스를 분사해 통증을 줄이고 피부 자극을 완화하며 화상 위험까지 낮춰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죠.
굵은 털에는 강하게, 잔털에는 부드럽게 반응하는 출력 조절 기능도 아포지플러스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역삼 레이저제모
제모하면 정말 털이 안 나요?
"몇 번 받았는데 털이 다시 나요. 이거 괜히 한 건가요?"
이건 시술 후 가장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먼저 말씀드릴 건, '영구 제모' 는 평생 털이 안 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더 이상 털이 자라지 않는 모낭의 비율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는 상태' 를 의미합니다.
모발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 이 세 주기를 반복하는데, 레이저는 이 중 '성장기' 모근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레이저 제모는, 한 번이 아닌 반복 시술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럼, 도대체 몇 번이나 진행해야 할지 궁금하실텐데요.
이 물음에 대해 제가 직접 작성해 둔 칼럼이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레이저 제모, 몇 번 받아야 효과 있을지?]
아포지플러스로 레이저제모 진행 후 붉어짐, 열감, 일시적인 건조함, 가려움, 모낭염, 드물게는 색소침착 등의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당 증세가 지속된다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반복되는 면도에 지친 분들을 위해 역삼 레이저제모 시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다양한 장비가 제모에 활용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포지플러스' 는 빠르고, 피부 자극이 적고, 굵은 털과 잔털 모두에 안정적으로 대응 가능한 제모 장비입니다.
다만, 모두에게 획일화된 방향으로 진행될 수 없기에 개인의 피부 상태와 털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에 결정하셔야 합니다.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에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릉 유앤아이의원이었습니다.^^